남재준 국정원장 대국민 사과.."한반도 환경 엄중, 환골탈태하겠다"
남재준 국정원장이 국정원 직원이 '간첩사건 증거조작'을주도한 것으로 드러난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남 원장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내곡동 국정원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화교 유가강 간첩사건과 관련해 증거서류 조작 혐의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을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그는 이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책임지는 정보기관으로서 임무 완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했으나 일부 직원들이 증거위조로 기소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원장으로서 참담하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
통일준비위 인선 가시화, 출범 시기 조율중
청와대가박근혜 대통령의 강한 통일 의지를구체화할 통일준비위원회 준비를 위해 막바지 인선에 심혈을 기울이며 위원회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통일준비위는 박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대통령직속기구로서통일준비를 위한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제반분야별 통일준비 과제를 발굴 및 연구하는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 지난 3월 박대통령은 가욱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해 정부와 민간 각각 1인씩의 부위원장을 포함한 50인 이내의 정부 및 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정부위원은 …

한줄뉴스

한줄뉴스

동영상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투데이 | 설립일 : 2010년 2월 1일 | 발행인 : 최창호  | Ω 경기 고양 행신 765 한라빌딩 405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26-90089 |  정기간행물 경기,아 01581
    대표전화 : 031-973-0580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Copyright ⓒ 2010-2014 한국투데이 All right reserved.      웹메일
    한국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