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캠페인] 91년생 1월 28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성모병원에서 태어난지 35일 만에 실종 된 김아영이라는 아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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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91년생 1월 28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성모병원에서 태어난지 35일 만에 실종 된 김아영이라는 아이를 찾습니다.

기사입력 2016.05.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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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뉴스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실종아동의 정보를 취합하여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퍼트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실종아동에 관해 정보를 알고 있는 시청자들은

카페인뉴스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affeinenews/)에

메시지나 쪽지를 남겨주거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http://www.missingchild.or.kr)을 통하거나

전화번호 02-777-0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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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발생되는 실종아동의 수 36,785명
이중 319명의 아이들이 보호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 썼더라면...
조금 더 보고 있었으면...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멀어지게 된 아이들...
 
이 여자 아이를 주목해주세요
이름 김아영, 1991년  1월 28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성모병원에서 실종,
당시 나이 1개월
이 사진을 집중해서 봐주세요. 생후 35일에 실종이 되었습니다
신체 특징은 항문 왼쪽에 손톱크기의 검은 점, 머리 숱이 많은 편입니다.
실종당시 흰색 유아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 아이를 애타게 찾는 가족들의
마음도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아픔도
더 이상의 고통도 이젠 없애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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