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OREA Startup] 딜리버리서비스, 의료견적 플랫폼 ‘강남가자’ 중국 런칭 / Delivery service has launched a medical service application called '강남가자‘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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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tartup] 딜리버리서비스, 의료견적 플랫폼 ‘강남가자’ 중국 런칭 / Delivery service has launched a medical service application called '강남가자‘ in China.

기사입력 2016.06.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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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service has launched a medical service application called '강남가자‘ in China.

딜리버리서비스는 의료서비스 어플 ‘강남가자’가 중국에서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습니다.

 

Users can get medical treatment estimate and consult with Korean hospitals like plastic surgery, ophthalmic clinic, and dental clinic through the communication method in '강남가자‘ service.

‘강남가자’ 서비스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위챗 등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하여 한국의 성형외과, 안과, 치과 등의 병원과 상담하고 의료견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Also, '강남가자' is planning to attract Chinese medical tourists by providing various coupons with hair and beauty salon information that K-pop stars visit.

또한, ‘강남가자’는 한류 스타들이 다니는 헤어, 뷰티샵 정보와 함께 다양한 관련 쿠폰도 제공하면서 중국 의료 및 관광객의 발길을 한국으로 이끌 계획입니다.

 

김민수, the CEO of delivery service said "'‘강남가자’ would directly connects Korean hospitals with Chinese medical tourists, and it might be the opportunity to invigorate the medical tourism by Chinese."

김민수 딜리버리서비스 대표는 “한국의 병원과 중국 의료관광객을 직접 연결하는 ‘강남가자’는 중국 의료, 뷰티 관광객의 유입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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