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아산병원, 맞춤형 암치료 연구 네트워크 합류한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울아산병원, 맞춤형 암치료 연구 네트워크 합류한다

기사입력 2014.06.23 11: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병원.jpg
▲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 : 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윈 컨소시엄 총회'에서 가입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윈 컨소시엄(Worldwide Innovative Network·WIN)은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프랑스 구스타브 로시 암연구소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암센터와 연구소, 제약회사들이 '맞춤형 암 치료'의 혁신을 위해 모인 협력체이며, 5대륙에 걸친 대규모 임상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3년 안에 전 세계 암환자의 생존과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 유창식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소장은 아시아 지역 디렉터로 위촉되어 향후 2년 간 전 세계의 맞춤형 암 치료 관련 최고 정책결정에 나서게 된다.
 
유 소장은 "윈 컨소시엄 가입으로 서울아산병원은 연구 지평을 넓히고, 국내 환자들은 세계적인 암 치료 성과를 더욱 빠르게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아산병원 암센터는 '맞춤형 암 치료' 분야의 아시아 대표 병원으로서 싱가포르 국립암센터, 이스라엘의 벤 구리온 네게브 대학병원과 하닷에셀대학병원, 중국 푸단대 상하이암센터, 요르단 킹 후세인 암센터, 인도 타타기념병원 등 여러 회원병원들과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한국투데이 & hantoday.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