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세연, '옥중화' 촬영 중 남장하고 '보이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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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옥중화' 촬영 중 남장하고 '보이시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16.04.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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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속 역할로 분장한 모습. 극 중 진세연은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소녀 옥녀 역을 맡았다. 청순한 매력을 자랑해오던 진세연의 보이시한 변신이 눈길을 끈다.

옥중화라는 뜻은 여주인공 옥녀를 뜻한다.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기구한 인물로 조선 상단의 미스터린 인물인 윤태원을 만나 고군분투를 한다는 내용으로 진세연과 고수의 케미가 기대가 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MBC ‘옥중화’ 촬영 중 남장을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의 러블리한 모습과는 달리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는 진세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8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제대로 밤샘. 철야. 디졸브. 쌍콤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또 촬영준비를 합니다. #좋다 #오랜만에 #빠샤빠샤 #이런기분좋음 #옥중화 #내가좋아하는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이 출연하는 ‘옥중화’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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