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간]'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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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기사입력 2016.04.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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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지도로 읽는다 미스터리 세계사', 저자-역사미스터리클럽, 출판-이다미디어
 
아직까지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가 내린 결론이다.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단순하게 재현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사실을 재구성하고 재평가하면서 현재의 대중성을 확보해야 비로소 살아있는 역사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 읽기도 교과서의 내용을 달달 외우는 차원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살아있는 역사를 통해 다양한 삶과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 책의 내용은 역사상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얽힌 여러 가지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연구 성과를 토대로 고대 문명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현장을 생생하게 복원해낸다. 또 지금까지 전해지는 신화와 전설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면서 살아있는 역사로 재구성한다.

세계사에는 아직까지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가 무궁무진하다. 기록도 없이 전설로만 전해지는 미스터리, 당사자의 죽음으로 미궁에 빠진 미스터리, 음모에 의해 진실이 은폐되어 있는 미스터리 등등.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역사의 미스터리는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채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이다.

지도와 텍스트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읽는 역사지도!

“지금껏 봉인되어 있는 역사의 미스터리, 오랜 연구에도 역사적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 등 세계사 속에 숨어있는 뜻밖의 이야기를 지도와 함께 살펴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지은이는 “모든 역사는 땅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한다. 역사의 실체에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도를 그리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모든 항목에 지도를 함께 실었다.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단서를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역사지도는 역사를 기록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한 권의 책보다 한 장의 지도가 역사적 실체에 접근하는 데 더 효과적일 수가 있다. 이 책에 실린 지도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올컬러 그래픽지도로 제작해 역사지도의 새로운 전범을 제시한다.
둘째, 지도 위에 직접 관련 도판과 텍스트를 합성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셋째, 지도 위에 역사적 사실을 기록해 미스터리의 전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역사지도는 독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함께 읽는 재미를 제공한다. 지도와 텍스트를 결합하여 새로운 형식의 읽는 역사지도로 제작한 것이다. 그래서 한 장의 지도를 통해 하나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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