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현장뉴스] 초연결사회의 교두보가 될 월드IT쇼 2016. 성황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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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뉴스] 초연결사회의 교두보가 될 월드IT쇼 2016. 성황리에 폐막...

기사입력 2016.05.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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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의 정보통신 전시회 월드IT쇼 2016이 수많은 사람들과 관심과 애정 속에서 성대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국내 외 450여개의 기업 1500여개의 부스에서 최첨단 ICT 기술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미래의 먹거리라고 불리는 가상현실 VR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삼성은 상하좌우 360도 모든 공관을 촬영이 가능한 기어 VR을 필두로 애버랜드의 판다월드를 제작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에 맞서 LG는 VR헤드셋 360 VR과 4D 의자로 입체영상을 온몸으로 경함 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였습니다.


통신사로 넘어가겠습니다. SK텔레콤은 플레이그라운드를 콘셉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VR을 활용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고 그 외에도 핸드볼과 농구경기장을 만들어 슛하는 모션을 360도 촬영하여 좌우로 돌려 볼 수 있는 사진을 찍어 소비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하였습니다. 


KT에서도 스포츠트레이너인 숀리를 섭외하여 VR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운동 컨텐츠를 선보였고, 거기다 5G통신망을 이용한 드론으로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요청하는 현장을 소개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인공지능과 IoT를 활용한 통합제어시스템부터 LED 모듈을 이용한 광고판까지 월드IT쇼에 참가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모바일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확인하고 초연결사회로 가는 길목을 한눈에 보여준 월드IT쇼 2016, 앞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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