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 식당특집 ] 식당 느낌 날 거야 - #3 비엔나 카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 식당특집 ] 식당 느낌 날 거야 - #3 비엔나 카레

기사입력 2016.12.28 14: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나마스떼’ 많이 알고 계시는 인사말이죠? 인도의 인사말인 ‘나마스떼’는 ‘당신의 안에 있는 신께 존경을 표합니다’라는 뜻입니다. 한국의 인사말 ‘안녕하세요’도 뜻을 보면 ‘아무 탈 없이 편안하세요’라는 말이니 세계 어디든 누군가에게 인사를 한다는 것은 참 따뜻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사말보다 더욱 중요한 말은 ‘고맙습니다’와 ‘미안합니다’인 것 같습니다. 인도로 여행을 가거나 인도 사람을 만나게 됐을 때 인사만 하고 그칠 것이냐 아니면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할 것이냐의 차이는 여기에서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인도인의 40퍼센트가 사용하고 있는 힌디어로 ‘고맙습니다’는 ‘단네바찌’, ‘미안합니다’는 ‘마프기지에’입니다. 기억해 두셨다가 따뜻한 한마디를 건넬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Thank you'와 ’Sorry'도 ‘OK'!

 

오늘 김여림 푸드에디터가 소개해드릴 요리는 ‘비엔나 카레’입니다.

 

 

▶ 비엔나 카레 만들기 / 카레라이스 만들기

* 주 재료 : 카레분말(큐브형도OK), 비엔나소세지, 감자,양파,당근

* 부 재료 : 버터2T

 

* 레시피 요약 : 건더기 재료 자르기 → 버터에 볶기 → 물, 가루넣기 → 야채 다 익고, 농도 맞으면 불끄기

 

 

* 버터가 없으시면 식용유 사용하셔도 좋지만, 버터가 들어가면 훨씬 풍미작렬!!!!!!

* 카레는 제품마다 조금씩 물 비율이 다르니, 뒷면을 참조해서 넣으시면 돼요! ( 종이컵1컵 = 180ml)

* 많이 만들어두시고 일인분씩 용기에 넣어서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드셔도 좋아요 :)

 

★ 모든 계량 일반 숟가락(아빠숟가락)으로

★ 평평하게 깎아서 ! (계량스푼 X / 수북하게 계량X)



[김여림(푸드에디터)/최승희 기자 choipd@hantoday.net]
<저작권자ⓒ한국투데이 & hantoday.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