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 7강] 술자리에서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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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 7강] 술자리에서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

기사입력 2016.12.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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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신문인 한국투데이와 교육 나눔 프로젝트 그룹 세콰이어는 전 세계 25개국 45천만여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중국 다음으로 많은 언어인구를 갖고 있는 스페인어를 국내에 널리 알리고 스페인어 교육을 원하는 도전적인 사람들을 위한 교육 나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프로젝트를 준비 하였습니다.

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에서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술자리에서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 입니다.


¡Hola, todos!
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의 마르가입니다.

오늘은 술자리와 관련해서 유용한 문장들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한잔 하러 가자고 제안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Quieres tomar una copa? (한잔 할래?)
copa는 와인 잔처럼 생긴 컵을 말해요. 말 그대로 한 잔 마시길 원하니? 하고 물어보는건데요~ 맥주 한잔 하자고 하실거면 copa 대신? 네, cerveza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따라해볼까요? ¿Quieres tomar una cerveza? 이렇게요!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술 마실 때 우리 보통 건배하잖아요~
스페인에서는 건배를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네, ¡Salud!(건강) 이라고 합니다. 몸에 안 좋은 술 마시면서 건강! 이라고 하는게 재밌죠?
아니면 잔이 부딪히는 소리를 그대로 써서 우리가 짠~ 하듯이,  ¡Chin chin! 이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친구들이 술 마실 때 사용하는 구호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해요~ 아마 유학 생활하는 친구들은 많이 들어 봤을 텐데요. 한번 따라해볼까요?
Arriba, abajo, al centro, pa' dentro. 
arriba 위로, abajo 아래로, al centro 중심으로, pa' dentro, 이건 para dentro를 줄여서 말하는 건데요, 안으로라는 뜻이에요. 술잔을 같이 위, 아래 가운데로 움직여주면서 외쳐주시면 더 이상 술자리에서 혼자만 뻘쭘하게 있지 않으셔도 될거에요. 

신나게 술 마시다보니 친구가 많이 취해있네요. ‘너 취했다’라고 스페인어로 말해볼까요? 
¡Estás borrach@!
네 그리고 이런 표현도 가능합니다. ¡Estás piripi!
pripi가 ‘술에 만취한, 얼큰하게 취한’이라는 뜻인데요, 발음이 재미있으니까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자 이렇게 오늘은 술자리와 관련한 몇 가지 표현들 살펴보았는데요, 다가오는 불금에 꼭 써먹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큰 목소리로 복습해보세요! ¡Hasta luego!


 ※ querer(원하다, 좋아하다): quiero, quieres, quiere, queremos, queréis, quieren

내가 꼭 말하고 싶었던 스페인어는 한국투데이와 교육 나눔 프로젝트 그룹 세콰이어가 공동으로 기획한 교육 나눔 프로젝트입니다.  

[마르가 곽은미(강사)/신흥철 기자 shinpd@han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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