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일본어 뉴스] 特検、李在鎔(イ・ジェヨン)サムスン電子副会長拘束令状請求...史上初の財閥総帥拘束/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첫 재벌 총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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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뉴스] 特検、李在鎔(イ・ジェヨン)サムスン電子副会長拘束令状請求...史上初の財閥総帥拘束/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 첫 재벌 총수 구속

기사입력 2017.01.2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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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6일 뇌물 공여와 위증 등의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崔順実(チェ・スンシル)、朴槿恵(パク・クネ )ゲートを捜査している朴英洙(パク・ヨンス)特別検察チームが16日、李在鎔(イ・ジェヨン)三星電子副会長に対し賄賂供与や偽証などの疑いで逮捕状を請求しました。

특검은 이 부회장을 12∼13일 22시간에 걸친 밤샘조사 후 사흘 만에 이같이 결론 내렸습니다. 
特検は、李副会長を12〜13日22時間に及ぶ徹夜調査した後、三日ぶりに、このように結論を出しました。

지난달 특검팀 출범 이후 재벌 총수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先月、特検チームの発足以来、財閥総帥に対して逮捕状が請求され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す。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를 결정함에 있어 국가경제 등에 미치는 사안도 중요하지만 정의를 세우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イ・ギュチョル特検補はこの日の記者会見で、“李副会長に対する逮捕状の請求を決めるために、国の経済等に及ぼす事案も重要だが定義を立てることがより重要であると判断し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18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거쳐 결정됩니다. 
李在鎔(イ・ジェヨン)副会長に対するの逮捕の是非は、18日、裁判所の拘束審査で決定されます。

한편 삼성그룹은 박 대통령의 '압박'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지원했다며 '공갈•강요 피해자'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성실히 소명한 후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一方、サムスングループは、朴大統領の“圧力”に耐え切れず仕方なく支援したとして、“恐喝・強要の被害者”という立場を固守し、“拘束審査の過程で誠実に釈明した後、裁判所の賢明な判断を待つようにする。”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ました。

[심다혜(아나)/고민선 기자 seonko10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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