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누리, 자유한국당으로 새출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새누리, 자유한국당으로 새출발

기사입력 2017.02.14 23: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새누리당이 5년 만에 당명을 개정하고 ‘자유한국당’의 새출발을 알렸다.


13일 오후 새누리당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당명과 강령·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새 당명인 자유한국당은 보수의 핵심 가치인 ‘자유’를 강조했다. 약칭은 ‘한국당’이며, 영문명은 'Liberty Korea Party'(약칭 LKP)이다.


자유한국당의 당 로고는 횃불을 형상화했다. 자유의 여신상을 모티브로 자유, 열정을 상징하고 세상을 밝게 비치는 횃불 이미지를 차용해 진취적인 도약, 서로 포용하고 통합하는 형상의 화합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이날 “정치·정당·정책 등 이른바 ‘3정(政) 혁신’을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태어나는 우리가 보수의 가치를 재정립해야 한다”면서 “보수의 힘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자유통일의 대한민국을 기필코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책임과 미래 국민 속으로’ 버스 출정식을 연 뒤 오는 27일까지 이 버스를 타고 4차례에 걸쳐 전국 주요 거점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1차 투어는 14일 경기 수원과 충남 천안에서 예정돼 있으며 이후 부산·대구·강원 춘천 및 강원 평창 등을 차례로 돌아볼 예정이다. 

<저작권자ⓒ한국투데이 & hantoday.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투데이(카페인뉴스)  |  설립일 : 2010년 2월 1일  |  발행/편집인: 최창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35-21 사업자등록번호 : 206-26-90089  | 정기간행물 서울,아033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호 |등록 2011년 4월 13일|대표전화 : 02-701-0584 [오전 9시-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edit@hantoday.net
  • Copyright © SINCE 2010- hantoday.net all right reserved.
한국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