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 안철수, 청춘 지지도 떨어진 것 반성한다... 적절한 인재라면 반대 캠프여도 기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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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철수, 청춘 지지도 떨어진 것 반성한다... 적절한 인재라면 반대 캠프여도 기용할 것

기사입력 2017.02.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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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영상콘텐츠는 SBS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지난 15일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안철수 편이 방송됐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이 날 방송에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많은 의혹들에 대해 입을 열며 이번 대선은 문재인과 안철수의 양자대결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패널로 출연한 진중권 평론가는 안 전 대표에게 "젊은 층에서 지지도가 떨어지고 노년층에서 지지도가 상승했다"며 "가치관이 같은 분들과 정치를 한다면서 가치관이 다른 분들이랑 정치를 한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다. 안 전 대표는 "중장년층의 지지를 받는 것은 자신의 정치력을 인정 받은 것" 이라며 "청춘들과의 공감은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안 전 대표는 이어 "청춘과의 소통은 가장 자신 있었던 부분인 만큼 노력을 상대적으로 덜 한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후에 진중권 편론가는 안 전 대표의 인사관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 안 전 대표는 "경쟁 상대의 캠프에 있는 분이라고 해도 능력이 있고 적합한 분이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 전 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황교안 권한대행에 이어 지지율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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