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 스타트업 ‘오퍼스원’, 스웨덴 90년 전통의 우산전문 제조업체 ‘달라나스’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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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오퍼스원’, 스웨덴 90년 전통의 우산전문 제조업체 ‘달라나스’와 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7.03.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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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jpg▲ 좌측부터 두번째 부터 박지우 부관장, 오퍼스원 김기영 대표, 달라나스 루벤아인날슨 대표, 웁 살라혁신센터 마이클 카미츠 수석멘토
 


세계 최초 스마트 우산을 만들어낸 한국의 스타트업 ‘오퍼스원’(대표 김기영)은 스웨덴 9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산전문 제조업체 ‘달라나스’와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및 핀란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3월 2일 스웨덴의 웁살라에서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금일 밝혔다.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 삼성전자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된 오퍼스원은  3월 1일에는 행사 도중 스페인의 한 업체 몬트세니사와 스페인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달라나는 스웨덴의 90년 전통을 가진 북유럽 최대의 우산 전문 제조업체 로 경기혁신센터 파트너 액셀러레이터인 스웨덴  ‘웁살라혁신센터’와 함께 현지에서 연결하여 오퍼스원과 최종 유통판매계약을 성사되었다.  이로서 오퍼스원은 홍콩,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등 4개국에 유통판매 거래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해외 판로를 얻게되었다.  


오퍼스원 김기영 대표는 “스타트업이 홀로 해외 판로 개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다양한 기관들이 각자의 강점을 잘 살려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하면서 “코트라 스웨덴 무역관, 웁살라혁신센터, 경기혁신센터 등의 스타트업 지원 및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 프로그램 등을 잘 활용하여 더욱 해외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 같아 열심히 뛰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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