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인 작가 태허 손외경, 현대 미술의 성지 프랑스 현지에서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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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작가 태허 손외경, 현대 미술의 성지 프랑스 현지에서 극찬!

기사입력 2017.03.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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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외경.jpg▲ 프랑스의 대표 관선 미전인 그랑팔레(Grand-Palais)르살롱(le Salon) 앙데팡당전에 한국의 '손외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사진 중앙 :손외경작가
 


프랑스 현대 예술의 성지이자 프랑스인들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프랑스의 대표 관선 미전인 그랑팔레(Grand-Palais)르살롱(le Salon) 앙데팡당전에 한국의 손외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현지의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Le salon des independants)는 1884년 12월 10일 파리 샹젤리제에서 “겨울 미술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매년마다 파리에서 열리는 미술전시회로 지난 2월 15일~ 19일 까지 5일간 개최됐다.

 

손 작가는 점으로부터.. 시작해 생명력을 표현해내는 유화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해외에 다수의 팬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전시한 작품은(점으로부터 시리즈·130*130)으로 3점으로 수많은 점들로 생명을 표현, 각기 다른 점들이지만 수많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듯이 인간들 또한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는 것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손외경1.jpg▲  그랑팔레(Grand-Palais)르살롱(le Salon) 앙데팡당전에 관람객들이 한국의 손외경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손외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 2일 만에 작품 1점이 10,000유로(1,200만원)에 팔리는 쾌거를 이루는 등 현지 관람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손 작가는 “그림을 통해 많은 이들이 고통 받고 힘들어 하는 모습과 행복해 하는 인간들의 모습들을 생각하며, 한점 한점 그렸고 이 점들이 모여 또 다른 완전체가 되듯이 그리고 또 그렸다고 말하며, 그랑팔레에 전시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작품까지 판매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랑팔레(Grand-Palais)는 샹젤리제 거리 중간쯤에 자리하고 있으며, 1900년 세계 최초 파리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은 미술관으로 그랑팔레에서 진행되는 앙데팡당전은 프랑스 4대 살롱전 중 하나로 프랑스인들의 자부심을 상징하기도 하는 프랑스 대표 관선 미전이다.

 

손외경 작가는 이보다 앞서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국립예술살롱전(Salon SNBA 2016)에서 입선해 5일간 파리 루브르 박물관 카루젤 루브르 홀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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