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뉴스] 실제 운영 놓고 설전 펼친 차은택, "최순실 당당하게 인정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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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실제 운영 놓고 설전 펼친 차은택, "최순실 당당하게 인정해달라"

기사입력 2017.03.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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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영상콘텐츠는 SBS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법정에서 만난 최순실과 차은택이 서로 미르재단과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의 실제 운영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차 씨는 미르재단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렸있고 최 씨의 아이디어러고 밝혔다. 그러나 최 씨는 고영태와 차은택이 국정농단의 주범이라고 했다. 차 씨는 이 말을 듣고 울음을 터뜨리며 최씨뿐 아니라 함께 주도한 사람들이 이제와 부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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