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7우수작가전 성황리에 종료, 한국청년작가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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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우수작가전 성황리에 종료, 한국청년작가전 예정

기사입력 2017.03.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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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번트.jpg▲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지난 주, 3월 15일부터 이번 주 21일까지 일주일 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1-4 (구 관훈동 30-1) 경인 미술관에서 갤러리 램번트에서 주최하는,'2017 우수작가展 ' 전시가 개최되고 있다. 


램번트3.jpg한국의 피카소로 주목 받고 있는 이도윤 작가- '애증연'


이는 올해 다가오는 3월의 봄을 맞이하여, 인사동의 명소 경인미술관에서 대한민국의 감각있는 젊은 작가들로 구성되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경인미술관은 1983년 12월 6일 경인 이금홍선생이 설립한 미술관으로, 예술인의 문화 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국내외인들에게 관광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총 약 550여평의 대지 위에 제 1,2,3,5,6 전시관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진행 할수 있는 야외정원과, 전통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갤러러 램번트가 주최한 이번 '2017 우수작가展' 은 제 2전시장으로, 단독채 복층(1,2층)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이 전시에는 작가 김소희, 김여정, 김준용, 김태우, 김하연, 남효주, 류원, 박예진, 백나혜, 신윤서, 어진아, 오현경, 유준호, 이근형, 이도윤,이상은, 이성빈, 이송희, 이예진, 이준연, 이태우, 이해도, 장준영, 최은샘, 최혜정으로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램번트1.jpg 한국의 피카소로 주목 받고 있는 이도윤 작가 -'상사병' 
 

 

이 중, 이도윤작가는 현재 한국의 제2의 피카소를 연상시키는, 현대의 떠오르는 신진작가로, 한국 미술계에서 그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되는 작품은 ‘상사병’으로 역시 경인미술관 제2전시장에서 관람 가능하다.

 

경인미술관은 오전 10:00시부터 오후 6:00시까지 오픈하며, 휴관일없이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줄곧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5월 경인미술관에서는 갤러리 램번트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청년작가전이 일주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이 전시에는 현재, 작가 김여정, 김하연, 박윤경, 어진아, 이병민, 이현아, 주환선, 이태우, 최혜정 등 40명의 작가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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