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년창업기업 '다름', 대전시 2017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기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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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기업 '다름', 대전시 2017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기업선정

기사입력 2017.05.0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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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jpg다름(대표이사 백승정)은 28일, 대전시 2017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금일(5월 2일)밝혔다. 사진제공:다름
 


주식회사 다름(대표이사 백승정)은 28일, 대전시 2017년 제1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금일(5월 2일)밝혔다.

 

이번에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대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다름’(청년창업기업)을 포함한 12개 법인 및 단체(전통시장,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공유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로 대전시 도시철도 역사 내 광고판과 홍보판, LED 전광판 등 70면을 홍보매체로 활용 가능하다. 이용은 올해 7월부터 약 7개월간 홍보매체를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관내 대학 디자인 재능기부로 기획된 홍보물 이용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주)다름은 대전시의 디자인 · 경제 · 복지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 사회적 약자 배려 및 경제 활성화 등 공익적 측면과 홍보 필요성 · 실효성 등의 항목에서 골고루 준수한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프로젝트 신청을 담당한 신승현 사내이사(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석사과정)는 “창업대학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참여하게 됐으며, 대전시의 서면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김경환 교수(성균관대)의 상담과 지도 등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백승정 대표이사는 “신 이사의 대학원 입학이 회사의 점진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대전 홍보매체 외에도 중기청 창업인턴제 참여기업 선정 등 성취감과 보람을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고 말하고 “이 사업의 선정으로 회사에 약 4~5억 원의 광고비 지원효과가 발생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름은 오는 5월 홍보물 제작을 위한 실무 사전기획 및 대표자 인터뷰 등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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