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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크로스트레이닝협회 발족

국가대표 출신 감독진과 한국 크로스트레이닝 고도화 시킬 것.
기사입력 2017.05.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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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트레이닝_22.jpg▲ 사진: 좌에서부터 체조 주영삼감독,역도 송종식감독, 케틀벨 이재혁감독, 김준기디렉터, 이상덕법률고문, 조정 최재윤감독, 육상 노수경감독
 


대한크로스트레닝 협회(Korea Cross Training Association)가 한국 크로스트레이닝의 저변확대와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초대 회장 ‘제임스허’를 중심으로 분야별 국가대표 감독 및 관계 전문가가 모여 공식 발족하고 올해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크로스트레이닝(Cross-Training)은 약 2007년 부터 새로이 발전된 피트니스 형태로 이미,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존의 피트니스 시장을 대체해 나가고 있는 운동방식이다. 한마디로 전문 엘리트 선수들의 운동을(근력, 심폐지구력등 복합적인 운동능력을 요구함) 대중화 시켜 그 효과는 그대로 유지시키며, 운동법은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스포츠개념의 운동이다.(미국을 중심으로 유럽 아시아, 남미지역으로 발전 돼 있음)

 

현재 크로스트레이닝의 글로벌 트렌드는 이 운동을 체계적이고 상업적으로 브랜드화 시킨 ‘크로스핏’ 과 ‘네셔널프로그리드리그(NPGL)’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있으며, 협회는 이에 발 맞춰 새로운 운동을 받아들이고, 한국크로스트레이닝 발전을 주도해 한국을 대표하는 크로스트레이닝 단체가 된다는 복안이다.

 

또 협회는 한국크로스트레이닝을 글로벌 수준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분야별 감독들이 담당하는 교육방식을 채택해 감독진을 구성했다.

 

체조에 전 국가대표 감독 및 올림픽 매달리스트의 주영삼 감독, 역도에 한국 신기록 보유 및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의 송종식 감독, 케틀벨에 IKA 케틀벨리프팅 챔피언, KET 레벨2의 이재혁 감독, 육상에 30년 육상인으로 전국체전과 전국육상대회에서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노수경 감독, 조정에 국가대표선수에서 한국주니어 조정국가대표 코치를 지낸 최재윤 감독이, 협회운영 디렉터에 경영mba출신의 김준기, 협회법률고문에 법학박사 이상덕 변호사가 합류해 했다.

 

협회는 올해 핵심 사업으로 한국크로스트레이닝 발전을 위한 멀티미디어 홍보사업, 전문 크로스트레이닝 코치 양성, 크로스트레이닝 짐 창업 및 리모델링을 위한 창업지원 컨설팅, 전국 규모의 크로스트레이닝 대회 개최, 크로스트레이닝 프로선수 및 스포테이너 양성등을 2017년 사업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크로스트레이닝 김준기디렉터는 “한국 최초로 시행되는 전문 크로스트레이닝 시스템 및 운영교육을 담당하게 되어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선진화된 운동시스템을 보급하고 국내에 크로스트레이닝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크로스트레이닝협회는 전반기중 1차 크로스트레이닝 코치과정을 정규 개설, 모집 예정이며, 협회 프로선수 및 스포테이너 양성계획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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