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일부 정례브리핑, 북한의 미사일 등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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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정례브리핑, 북한의 미사일 등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 할것

기사입력 2017.05.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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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통일부 정례브리핑이 서울본관에서 이덕행대변인의 브리핑으로 진행되었다. 이덕행대변인은" 장관은 오늘 특별한 일정은 없이 부내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고요. 내일 오전 10시에는 영상국무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차관도 오늘은 특별한 일정이 없고요. 5월 31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는 아태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하는 정책 포럼에서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6월 1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는 차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라고 브리핑했다.  

이후 현장 참가 기자들에 의해 북한 스커트계열 미사일 발사와 금강산 관광,북한어민관련 질문이 이어졌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영상과 하단의 질의 답변을 확인 하면된다.  
 
<질문> 지금 북한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쐈는데요. 특히 스커드는 지금 한반도를 겨냥한 그런 무기로 평가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북 인도지원이 이런 제재와 별개로 간다는 입장에는 전혀 변함이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는 오늘 외교부에서, 국방부에서 규탄도 했고, 그다음에 앞으로 그러한 도발 행동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에서도 지난 월요일에 북한의 미사일 등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아울러... 현재 남북관계 단절이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의 틀을 벗어나는 범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질문> 지금 미국에서는 금강산 관광 재개와 관련해서 이게 북핵 돈줄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고 있는데요.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또 앞으로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까? 이거에 대해서 통일부가 가지고 있는 어떤 해법이라든지 이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남북한 간의 민간교류는 대북제재 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추진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고, 특히 금강산 관광과 관련해서는 북한 핵문제 관련 여건이 진전될 때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질문 두 가지인데요. 접촉 신청 관련해서 저번에 첫 승인이 나오고 나서 이제 두 번째 주인데, 북한의 탄도미사일 지금 발사와 상관없이 예정대로 뭐 국제관계를 훼손하지 않는 입장에서 남북관계를 추진한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고, 접촉 승인도 뭐 예정대로 관계법령에 따라서 날 예정이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답변> 정부의 원칙에 관해서는 지난 월요일에 말씀드렸고, 또 항상 남북관계 상황, 또 접촉이나 방북의 여건 등도 중요하다는 차원에서 같이 검토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북한 어민 보도가 나왔었는데요. 지금, 
 <답변> 무슨 보도라고 말씀하셨죠? 

 <질문> 북한 어민들. <답변> 어린이들. <질문> 아니 어민이요, 어민. 
 <답변> 어민. 
 <질문> 예, 선원들. 넘어왔는데 현재 지금 합신 중이겠지만 어떤 일정을 갖고, 지금 상태라든지 아픈 사람은 없는지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 중에서 조금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내용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그분들이 지금 북한, 동해상에서 구조한 북한 선원 6명에 대해서 지금 합동신문... 합동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개인... 뭐 어떻게 몸이 편치 않으신지 어떤지 상황에 대해서는 좀 더... 지금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요. 조사가 결과가 나오면 북한에 통보한다든지 송환한다든지 그런 후속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질문> 이걸 계기로 남북채널이라든지 복원이라든지 이런 걸 검토를 하고 계시나요? 물론 우리가 연락을 하면 걔네들이 받아야지 복원인데, 어쨌든 수단적으로다가 남북채널을 통해서, 판문점 채널을 통해서 알려준다든지, 군사채널이 아닌. 뭐 이런 방법을 좀 강구를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번도 좋은 계기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남북 간에 항상 이런 상황관리 측면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남북 간의 대화채널이 항상 열려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고, 그런 차원에서 또 대화채널 재개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보겠습니다. 

 <질문> 비슷한 질문 있었는데요. 매일 아침 계속, 그 판문점 연락채널은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전화를 안 받고 있는 그 상태가 지금 계속 지속되고 있는 건가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작년 2월 이후에 우리 연락관들은 판문점에 출근을 해서 매일 아침 9시와 오후 4시에 북측에 연락 전화를 보내고, 그렇지만 북측에서 현재까지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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