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슈테크 스타트업 엔트리나우, 네이버 밴드 ‘꿈전사’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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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테크 스타트업 엔트리나우, 네이버 밴드 ‘꿈전사’와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7.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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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테크.jpg▲ 사진:좌)꿈전사 김봉완대표 , 우)엔트리나우 서진원 대표
 


인슈테크 스타트업인 (주)엔트리나우(대표 서진원)은 국내 각기 다른회사 소속의 설계사 약 12,000여명을 커뮤니티 맴버로 보유한 네이버 밴드 ‘꿈전사’(대표 김봉완)과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영업인들의 원활한 영업지원 및 온라인 보험문의 시장의 질 향상을 위해 준비 되었으며, 협약당사자인 '꿈을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꿈전사 영업지원 밴드는 2013년도부터 보험 설계사들의 원활한 보험영업을 위한 영업도구들을 지원하고 있다.

 

주로 설계사들이 현장영업에서 필요한 강의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공하는 강의 중 보험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보험 보상과 관련된 강의는 3년간 앵콜 강의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꿈전사’는 보험 설계사 강의 컨텐츠 제공 외에도 변액상품에 가입한 보험고객들을 위한 '변액 펀드관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고객들의 효율적인 노후자산 확보를 위한 '연금계산 프로그램' 등 설계사에게 유용한 영업지원 도구들도 제공하고 있다.

    

엔트리나우 서진원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업무역량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엔트리나우에서 출시한 보험 O2O 플랫폼 ‘인슈팩토리’의 발전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슈팩토리는 보험관련한 소비자 문의에 대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담진행중이며, 보험문의 후 원치 않는 제휴마케팅 광고문자나 전화에 시달릴 필요 없이 고객 본인이 선택한 설계사들과 자유롭게 상담이 가능하다“ 말했다.

 

한편, 엔트리나우는 단순히 '최적의 보험료', '최저가 보험료'를 찾는 기존의 온라인 보험형태보다 40만 보험설계사 중 '특정 보험상품의 전문가',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전문가', '보험을 비롯한 부동산 분야를 잘 다루는 전문가' 등을 찾을 수 있는 인슈팩토리의 전문가 추출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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