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비법 레시피전수 스타트업 모두전수, 비밀 레시피를 전수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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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레시피전수 스타트업 모두전수, 비밀 레시피를 전수해드립니다!

기사입력 2017.06.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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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스타트업 모두전수(대표 권혁준)에서는 오는 7월부터 매월 1,00만원 상당의 무료레시피를 소상공인들을 위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모두전수는 세종대학 호텔조리학과 출신의 30대 젊은 쉐프들이 10여년의 레스토랑 운영 경험과 호텔활동경험을 살려 최근 늘어가고 있는 식당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리레시피를 창작 개발하여 매장특색에 맞게 제공해주는 비법레시피 전수와 주방운영노하우, 매장 컨설팅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2017년 초 창업하여 업계최초로 출장전수, 3개월 AS 보장, 시식 택배서비스, 환불제도등 기존 전수회사들과는 다른 트렌디한 발상으로, 벌써 20개의 한식당과 레스토랑, 호프집등에 매장용 요리 레시피를 전수하며, 레퍼런스를 늘려 실적을 늘여 가고 있다.

 

모두전수는 기존 신규창업이 대부분 요식업에 몰리는 상황에서 창업자의 선택이 대형 프렌차이즈 창업으로 쏠리면서, 합리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창업비용이 낭비되는 것을 보아 오면서, 요식업창업의 핵심이 되는 비법 레시피를 매장 성향에 맞게 개발후 제공해 창업비용은 줄이고 창업성공률을 높인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프렌차이즈 창업의 경우 프렌차이즈 본사 정책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높은 가맹비와 식자재 구매나 각종 광고등의 비용을 가맹매장에 부담시키는등 자영업자들의 수익률 재고에 어려움이 있어왔다.

 

모두전수 유명용대표는 “천편일률적인 프렌차이즈가 아닌 개별 매장만의 독특한 맛 스타일을 개발해 만들어 주는 것을 모두전수의 존재이유로 생각하고 있으며, 가업의 기초를 만들어 준다는 생각으로 비법요리 레시피를 전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전수는 무료 레시피를 오는 7월부터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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