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림,2017 전국영양사학술대회 제24회 식품기기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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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2017 전국영양사학술대회 제24회 식품기기전시회’ 참가

기사입력 2017.07.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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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를 읽는 영양사!’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2017 전국영양사학술대회 제24회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한다.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주최로 올해 24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체·병원·학교 등에 종사하는 영양사와 식품영양 관련 관계자 등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올해는 4개의 특별강연 및 기조강연과 총34개의 주제별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제24회 식품기기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교육 홍보관과 최신기기 및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건강한 식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하림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급식의 주 소비자인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닭고기를 알리고 섭취할 수 있도록 친환경 닭고기 ‘자연실록’과 국내최초 동물복지 시스템을 도입한 하림 동물복지 ‘그리너스’를 전시한다. 하림의 동물복지 브랜드 ‘그리너스’는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의 기본적인 행복을 누릴 권리를 알게 하고, 행복한 행동을 꿈꾸게 함으로써 올바른 식문화를 선도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식품 트렌드에 맞춰 급식에서도 간편조리가 가능한 양념육 제품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조리시간을 단축하면서도 균일한 품질과 풍미를 보장한 양념육 제품들도 함께 선보여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하림 마케팅팀 정충선 차장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동물복지의 필요성을 알려주며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하림이 미래의 닭고기 산업의 핵심과제인 동물복지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하림의 친환경, 동물복지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보며 남다른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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