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피부탄력 되찾고 싶다면 스컬트라와 리프팅레이저 효과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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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 되찾고 싶다면 스컬트라와 리프팅레이저 효과 주목해야

기사입력 2017.09.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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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이력서로 불리는 주름에 대한 고민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미용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단순히 시간이 주는 선물로 받아 들이기에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흔히 피부탄력과 대비되는 주름은 20대 이후부터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때 잔주름이라 불리는 작은 주름은 피부탄력과 수분저하로 생기며 30대가 넘어가면서 주름이 생기거나 진행하는 속도는 19배 더 빨라지며 피부탄력을 급하게 잃게 된다.


40대부터는 부분적으로 주름이 깊어지며 일명 심술보라 불리는 ‘심부볼’이나 ‘팔자주름’ 등이 도드라지면서 얼굴에 지방이 쌓이는 부위와 꺼지는 부위가 더 뚜렷해지고 50대가 되면 피부탄력의 급격한 저하와 생긴 주름에 얼굴 처짐, 지방 문제 등이 더해진다.


고정아9.jpg▲ 고정아클리닉, 고정아 원장
 


특히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동안 강한 자외선과 실내 외의 온도차이로 인한 피부손상이나 휴가나 한밤까지 찌는 열대야로 정상적 생활 흐름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육체적 스트레스는 직간접적 피부손상과 피부탄력 저하를 불러오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시술들이 개발되고 있어, 과거처럼 당연하게 나이들면 늘어나는 주름이 아닌, 시간을 거꾸로 돌려 역행하는 모습을 접하게 된다.


주요 시술로 얼굴에 쌓인 불필요한 지방으로 인해 얼굴이 처져 생기는 주름은 리프팅레이저를 이용해 처진 부위를 당겨 개선하는 방법이 있으며, 지방이 꺼진 부위에는 스컬트라 시술로 자연스럽게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시켜 자연스러운 볼륨으로 주름부위를 채우는 방법이 있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팔자주름의 경우 리프팅레이저, 스컬트라를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시술이 진행된다.

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리프팅레이저는 고강도집적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 속 근건막층(SMAS층)을 자극하고 실질적이고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내는 시술로 기존에 안면거상술로만 가능했던 깊은 조직까지 레이저로 도달 할 수 있어 수술 없이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스컬트라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진 콜라겐을 자연스럽게 재생시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는 시술로,PLLA(Poy-L-Lactic Acid)성분이 자체적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 개선 및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시술이다. 스컬트라 시술의 경우 특수 카테터와 나노니들을 이용해 시술 후 붓기등의 부작용이 적고 다른 시술보다 긴 유지기간을 자랑한다.


고정아클리닉 고정아원장은 ”주름을 지우는 대부분의 시술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후 신중하게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며, “비전문가에게 리프팅레이저 시술을 받는 경우 오히려 지방을 녹여 볼이 패이고 더 심한 주름살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컬트라는 특히 약물을 믹스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하는 경우 시술 부위의 뭉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가에게 시술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고정아원장은 오는 9월 5일  오전 MBC 기분좋은 날에 ‘지금이 주름 잡는 골든타임!’편에 출연하여 최신 주름 관리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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