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집중력 문제에서 오는 학습장애, 공진단 총명탕 효과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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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문제에서 오는 학습장애, 공진단 총명탕 효과있을까?

기사입력 2017.10.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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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_경희장원한의원_장영용원장.jpg▲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 원장 /  사진제공:경희장한의원
 


입시에 시달리는 수험생들과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의 학습장애와 업무 집중력 하락등의 원인으로만성 피로를 꼽는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만성 피로를 정의하고 진단하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진단 장비로 진단하여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피로’라고 하는 환자의 주관적인 증상을기준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성피로증후군은 갑상선 기능저하증, 부신피질 기능저하증 등 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의학적인 원인은 모두 배제하고, 이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며, 휴식을 취해도 호전되지 않

으며,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는 경우를 만성피로증후군이라고 하며 수험생 의 경우 학습장애수험생피로 라고도 부른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만성 피로의 원인 질환이 확실하다면 그것은 만성 피로 증후군이 아니며, 그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만성 피로는 자연히 사라지게 된다. 청소년의 경우 학습장애가 발생되면 집중력 이 떨어져 공부 성적이 하락될 수 있어 학습장애 혹은 공부잘하는 법으로 유명한한의원에 심리상담이나 침구요법도 받아볼 수 있다.

 

그 증상은 운동 후 심한 피로,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수면장애, 우울, 불안증, 두통, 근육통, 관절통, 위장 장애, 독감유사 증상(전신 통증, 무력감 등), 수족냉증, 광선기피증(photophobia), 어지럼증, 식은 땀 등으로 다양하다.

 

양방에서의 치료법은 증상에 따라 항우울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등을 사용하기도 아직 근본적인 치료원칙이 확립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피로는 어떤 경우든 몸의 이상을 알리는 몸의 초기 경고 신호로 볼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수험생 청소년피로회복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공진단은 항산화 및 항노화 작용이 있는 아미노산과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다양한 추출물에서 항상화성이 있으며, 기억력 향상이 보고된바 있으며, 사향공진단 치료 후 불면증 환자의 수면시간이 1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어난 케이스리포트도 있다.

 

다가오는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약으로는 공진단, 총명탕이 있다. 공진단은 사향함량에 따라 사향공진단, 침향공진단, 총명공진단으로 나뉘는데 공진단 못지 않게 총명탕도 수험생피로회복에 이롭다.

 

한의학에서는 피로한 부위와 상태에 따라 각기 그 원인을 구분하며 치료방법도 다르다.

 

압구정역 학습장애 공진단 전문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 원장은 “만성피로, 수험생피로, 공부로 스트레스받는 청소년피로 등을 호소하더라도 체질과 증상에 따라 근본 원인이 되는 오장육부가 다르므로, 세심한 진찰을 통해 원인 장기를 감별하고 해당 장기를 보충하는 처방을 받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장영용 원장은 서울대출신으로 한의대에 수석입학 한바 있으며, 결혼 후 아내를 지도해 의대에 진학시킨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뉴욕주에서 면허취득 후 미국에서 한의학적 치료와 공부 잘 하는 법을 교육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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