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허벅지살, 무리한 운동이 안빠지는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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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살, 무리한 운동이 안빠지는 원인이 된다?

기사입력 2017.12.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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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서있는 일을 하거나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러한 부종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며칠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어 많은 여성들에게는 고민거리가 된다.

 특히 허벅지 살은 대개 근육보다 지방이 많이 몰려있고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몸의 지방과 노폐물인 '셀룰라이트'가 형성된다. 셀룰라이트는 염증반응에 의한 섬유기질로 단순히 다이어트로 뺄 수 없고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한 종류이다. 신사동피부과

영상멘트 : 

 안녕하세요. 모두가 동안되는 세상을 꿈꾸는 동안세상 이상영원장입니다.

 허벅지나 승마살은 살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실제로는 지방과 셀룰라이트가 섞여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사람은 지방을 제거를 하면 허벅지가 많이 줄어드는데요. 하지만 지방분해주사라던지 지방흡입을 해도 셀룰라이트는 빠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허벅지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신사동피부과

 지방은 말 그대로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것과 수가 늘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지방 세포는 다이어트를 통해서 지방의 크기를 줄여주거나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을 제거해주거나 지방파괴주사로 지방의 크기를 줄이고 세포를 파괴하면 허벅지의 사이즈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셀룰라이트는 염증반응으로 생긴 섬유기질이기 때문에 지방의 제거를 위한 잘못된 지방제거 시술이 오히려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도 셀룰라이트의 원인이 됩니다. 또 하나는 과도한 운동도 셀룰라이트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마른 비만이 셀룰라이트가 심한 경우는 너무나 무리한 운동으로 그 부분에 작은 염증이 지속되어 오히려 셀룰라이트가 더 심해지며 부종이 같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셀룰라이트는 원인이 되는 것을 먼저 찾고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개선하고 셀룰라이트의 세포벽을 파괴하는 시술을 같이 병행해야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신사동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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