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삼성화재,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외국인근로자 출국만기보험금 수령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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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외국인근로자 출국만기보험금 수령 시스템 구축

기사입력 2018.01.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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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도 외국인근로자가 출국만기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1터미널에서 해 오던 서비스를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확대한 것이다. 험으로 고용주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근로자 전용보험이다. 

출국만기보험금(퇴직금)은 공항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출국 후 14일 이내 자국 계좌로 송금하여 수령할 수 있다.

2017년 출국만기보험금 지급 현황 분석 결과, 4만 5천명의 외국인근로자 중 3만 3천명(73%)이 공항에서 현금화하여 직접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최용찬 일반보험혁신파트장은 "금번 시스템 확대로 퇴직금을 못 받는 등의 외국인근로자 피해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회 안전망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험금 신청 및 상담은 삼성화재 외국인보험팀 콜센터나 16개 전국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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