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트윈세이버 까르마, 초대 황병일 창업주 경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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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세이버 까르마, 초대 황병일 창업주 경영 복귀

기사입력 2018.02.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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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일.jpg▲ 황병일대표
 


기능성 수면용품 전문기업 ㈜트윈세이버 까르마는 금일(29일) 과거 투자자와 경영권 분쟁으로 해임 되었던 초대 황병일 창업주가 IBK투자증권 중소기업도약 펀드와 함께 회사를 재인수하며 경영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까르마는 올해 19년을 맞이하는 기능성 수면용품 전문기업으로. 신세계백화점등 전국 37곳 백화점과 온라인몰에 입점하여 기능성 수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매출액 200억대의 기업이다.


이번에 드라마틱하게 까르마에 복귀한 황병일 초대 대표는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나는 큰 아픔 속에서도 공백기간을 통해 경영전략서 “베개혁명”을 출간을 통해 기업의 창업과 성공, 8년간의 법정관리 탈출등의 과정을 진솔하게 밝히며, 도전하는 기업가의 롤 모델로 강연과 활동을 이어 왔었다.


이번 황대표 복귀와 함께 까르마는 잠의 선 순환을 돕는 수면제품으로 수면의 질을 높여나가는 기업으로 기업 마케팅 차별화를 추구할 계획이며, 유통에 있어서도 기존 백화점을 판매유통 베이스를 유지하며, 새로운 홈쇼핑, 인터넷, B2B, 신시장 개척으로 유통전략을 다각화 해 나갈 계획이다.


트윈세이버 까르마 황병일 대표는 “까르마는 전 세계인의 아침을 여는 희망을 주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한 기업으로 창업이레 고객을 찾아다니며 고객중심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세계인의 행복한 수면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경영 복귀 기쁘게 생각하며, 경영활동에 전념 할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까르마는 과거 해외시장공략이 OEM 방식에 머물렀던 것에서 탈피해 자체 브랜드로 수출을 넓혀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20년 매출 500억, 2022년 1000억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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