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남구, 전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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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

삼성동 코엑스·무역센터 일대를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 수립
기사입력 2018.0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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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엑스 크라운 미디어 전광판 사진 1..jpg▲ 코엑스 크라운 미디어 전광판 사진/ 제공: 강남구 도시계획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전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인‘코엑스·무역센터 일대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선행 사례가 없는 대한민국 1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무역센터 일대를 국제적 경쟁력 있는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지난 2016년 12월 1일, 삼성동 코엑스·무역센터 일대는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전국 11개 자치단체가 경합한 가운데 전국 유일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됐다.

구는 용역 수행기관을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정하고, 지난달 30일 ‘무역센터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글로벌 랜드마크化 발전방안’ 용역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5월 말까지 용역을 진행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의 공공기여 방안 강남구청의 컨트롤 타워 역할에 대한 방안 정부-지자체-산업계 등 관련기관 협력 방안 독창적 미디어 및 콘텐츠 운영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모색한다.

또한 용역 결과는 옥외광고산업의 진흥과 무역센터 일대 명소화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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