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ICT 본투글로벌센터, ICT 분야 유망 혁신기술기업 대상 지원사업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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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본투글로벌센터, ICT 분야 유망 혁신기술기업 대상 지원사업 접수 시작

기사입력 2018.03.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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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8601005_20180306094005_2114913561.jpg▲ 사진제공:K-ICT 본투글로벌센터
 



유망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2018년 해외 진출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해외 진출 지원사업은 멤버사로 선발된 기업에게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분야의 전문 컨설팅과 고객 확보, 사업 개발, 투자 유치 등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기술기업에 특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올해 본투글로벌센터는 유망 혁신기술기업 70여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선발 절차는 단 한 번만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ICT 분야 유망 혁신기술기업이다. 신청 접수는 3월 11일까지 접수 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멤버사로 선발될 경우 본투글로벌센터 내 해외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 애로사항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필요할 경우 내부 전문가와의 협의 및 승인을 거쳐 글로벌 파트너 기관을 통한 외부 컨설팅을 추가로 받는다. 

또한 사업 개발과 투자 유치 연계를 위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등 주요 국가에서 열리는 데모데이 및 로드쇼 등의 현지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본투글로벌센터는 올해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시장 진입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고객 찾기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목표 시장의 잠재고객과 직접 접촉하고 시장 검증을 받는 등 기업들이 글로벌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센터가 그간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기술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을 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만을 추려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구성했다. 이에 따라 멤버사로 선발된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멤버사 선발은 단 한 차례만 진행되므로 글로벌 무대에 올라서고자 하는 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되는 70여개 멤버사 이외 일반 기업도 프로젝트별 수시 모집을 통해 특성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혁신기술기업 전문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으로 지난해 12월까지 총 8073건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479억9000만원의 투자 유치를 연계했다.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투글로벌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선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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