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검하수가 무엇인가요? 안검하수의 증상과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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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가 무엇인가요? 안검하수의 증상과 치료방법

기사입력 2018.03.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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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주치의 이상영원장이 알려주는 안검하수의 모든 것!
안검하수가 무엇인가요? 왜 생기는 건가요?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영상멘트]

안검하수

안검하수라는 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탄력이 저하됩니다. 탄력이 떨어지면서 쌍꺼풀이 선명했던 분들의 눈꺼풀이 점점 눈으로 내려오게 되고 눈꺼풀이 내려오니까 실제로는 눈동자를 절반 이상 가리게 되면 잘 안 보이게 됩니다. 마치 졸리면 잘 안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눈꺼풀이 자꾸 내려오면서 눈이 잘 안 보이게 되니까 눈을 더 크게 뜨기 위해 눈에 힘을 주어서 뜨는 것이 버릇이 되고 이렇게 하면 이마를 쓰게 되고 주름이 점점 더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안검하수는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찾아오는 것인데, 관리만 잘 해주어도 회복이 가능합니다.

 

선천성안검하수

선천성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선천성근성안검하수가 있습니다. 선천성근성안검하수는 유전적인 경향으로 많이 나타나지만 특이한 경우, 돌발성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서 눈꺼풀을 뜨게 하는 올림근이 약해서 눈을 반쯤 뜨게 되는 질환이 됩니다.

두 번째로 마르쿠스건 턱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좀 흔한 질환인데요. 보통 때는 잘 모르지만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이럴 때 특이적으로 한쪽 눈꺼풀이 들쑥날쑥하면서 안검하수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치료가 그렇게 쉬운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특이하게 큰 장애가 아니기 때문에 좀 흔하게 나타나는 증후군입니다.

세 번째로 눈꺼풀 틈새 증후군 이라는 것이 있는데, 눈꺼풀이 쳐지고 눈 사이가 벌어지면서 안쪽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상염색체의 우성 유전체 질환입니다. 이렇게 세 가지 정도가 선천성으로 나타나는 안검하수 입니다. 태어나면서 유아기가 되면 보통 발견을 하게 되는데, 그때는 소아과와 성형외과에서 치료가 필요시 협진 하여 치료하시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후천성 안검하수

후천적 안검하수의 가장 대표적인 것인 특징은 노화입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콜라겐 섬유가 늘어지고 근육이 약해지면서 눈꺼풀이 쳐지게 됩니다. 두 번째는 눈꺼풀이 쳐지면서 지방이 두꺼워지면서 눈꺼풀이 두꺼워지면서 더 쳐지게 되는 것이 노화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대상포진을 앓고 난 후 신경 손상이 되면 마비가 되면서 안검하수가 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검하수의 원인은 수십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잘 회복이 됩니다. 심한 경우는 수술적인 방법이나 레이저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증상

안검하수의 증상은 실제로 눈꺼풀이 처져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검하수로 눈꺼풀이 처지게 되었을 때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는 눈꺼풀이 눈동자의 검은 부분을 덮게 되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그때부터 안검하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보통은 본인이 적응이 되기 때문에 특별하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눈을 뜨는 것이 힘들고 눈가의 주름이 생겨서 눈이 침침하다고 느끼게 되는데, 대부분 안검하수 때문에 그런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치료방법

안검하수의 치료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수술적 방법입니다. 눈꺼풀이 처졌기 때문에 눈썹을 밑을 살짝 절개하고 그곳을 몇 미리 정도 올려서 꿰매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상안검시술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수술을 통해 안검하수가 개선이 됩니다. 또 하나는 쌍꺼풀이 없는 분들은 혹은 짝눈, 한 쪽은 쌍꺼풀이 있고 한 쪽은 없는 경우는 눈으로 눈꺼풀이 내려오게 됩니다. 그런 경우는 쌍꺼풀 수술을 통해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두려운 분들이나 미세한 작용을 원하는 분들은 리프팅 레이저를 많이 사용합니다. 고주파 레이저 장비 중에 써마지라는 장비가 있는데, 눈가 전용 팁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눈꺼풀이 처져있을 때 콜라겐을 형성해주고 열을 주어서 피부를 쪼그라트려주면 눈꺼풀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 고주파 장비가 있고 두 번째는 플라즈마 장비가 있습니다. 상안검 시술에 보통 사용을 하는데, 플라즈마 장비로 눈꺼풀의 표피에 촘촘하게 열을 가하면 표피가 쪼그라들면서 처져있는 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단 한 번에 교정을 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레이저는 여러 번에 거친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레이저 시술은 겉면을 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강하게 하게 되면 흉터나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와 상의해서 진행하면 큰 불편함 없이 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 같은 경우는 일주일 정도 작은 딱지가 생깁니다. 이 딱지를 억지로 떼지 않고 자연 탈락되도록 하면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좋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선천성안검하수)

선천성 안검하수의 경우, 아이들의 시력이 발달을 하면서 유아 때 시력이 처음부터 1.0이나 2.0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시력도 아이의 발달 시기에 따라 함께 발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검하수가 있으면 자꾸 시야를 방해해서 약시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시력이 빠르게 발달이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릴 때 발견이 되는 선천성의 경우에는 수술적인 요법을 이용해서 교정을 해주어야 시력을 같이 보존해 줄 수 있습니다. 안검하수는 눈꺼풀 올림근이 약하거나 길거나 했을 경우 올림근 줄여주면서 짧게 만들어 줄 수 있고 눈꺼풀을 올리는 힘이 약한 경우에는 이마 근육과 눈꺼풀을 이어주게 되면서 이마를 들어 올리면서 눈을 뜨게 하는 시술을 함께 진행합니다. 따라서 그런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빠르게 해주어야 시력도 함께 발달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후천성안검하수)

후천성의 경우에는 불편함이나 미용적인 목적으로 많이 시술하게 됩니다. 본인이 미용적으로 봤을 때 눈이 처져있으면 피곤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고 시야가 가려지는 것이 불편하면 상안검 시술이라는 눈썹 아래를 살짝 절개하여 피부를 일부 제거하고 눈꺼풀을 올려줌으로써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실리프팅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을 이마 쪽에 걸어주게 되는데, 눈을 뜨는 근육은 눈꺼풀에도 있지만 이마도 처지면서 안검하수가 더 악화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마에 실리프팅을 이용해 올려주게 되면 눈꺼풀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에 시술을 하게 됩니다. 레이저를 이용해 부드럽게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눈꺼풀이나 이마에 열을 주면 탄력을 주면서 상안검이 좋아지고 프렉사 같은 레이저를 이용하면 피부 표면의 면적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면적이 줄어들면서 눈꺼풀이 딸려서 올라가기 때문에 안검하수 개선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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