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토교통부,'18년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토교통부,'18년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기사입력 2018.04.30 13: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8년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보다 3.0% 증가한 39,927천㎡, 동수는 4.3% 증가한 62,155동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18,636천㎡(1,501천㎡, 8.8%), 지방 21,291천㎡ (△329천㎡, 1.5%↓)이다.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28,655천㎡, 동수는 0.2% 감소한 47,068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3,994천㎡(747천㎡, 5.6%), 지방 14,660천㎡(△885천㎡, 5.7%↓)이다. 

준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38,803천㎡, 동수는 0.8% 감소한 45,418동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322천㎡(3,230천㎡, 22.9%), 지방 21,480천㎡(3,062천㎡, 16.6%)이다. 

전년 동기 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면적은 건축 허가면적은 상업용 11,052천㎡, 문교사회용 2,358천㎡로서 각각 4.3%, 15.2% 증가하였고, 주거용 14,108천㎡, 공업용 3,518천㎡로서 각각 11.9%, 1.0% 감소하였다. 

착공면적은 주거용 10,219천㎡, 상업용 7,799천㎡, 공업용 2,609천㎡, 문교사회용 1,535천㎡로서, 각각 9.5%, 2.4%, 31.4%, 21.0% 감소하였다. 

준공면적은 주거용 17,790천㎡, 문교사회용 2,067천㎡로서, 각각 35.8%, 8.8% 증가하였고, 상업용 8,056천㎡, 공업용 4,298천㎡로서, 각각 8.8%, 5.2% 감소하였다. 
 
[용도별 건축물 분류(통계용)]
- 주거용 :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연립, 다세대, 아파트 등
- 상업용 :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등
- 공업용 : 공장
- 문교사회용 : 의료시설, 문화시설(극장, 전시장 등)
- 기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2018년 1분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 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준공(35.8%) 면적은 증가하였으나, 허가(△11.9%), 착공(△9.5%) 면적은 감소하였다. 

허가 면적의 경우 수도권(2.4%) 증가, 지방(△20.9%) 감소하였으나, 준공 면적은 수도권(40.7%) 및 지방(32.3%) 모두 증가하였다. 

둘째, 전년 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4.3%) 면적은 증가하였으나, 착공(△2.4%), 준공(△8.8%) 면적은 감소하였다. 

세부 용도별로 살펴보면 건축허가는 업무시설 (14.9%) 증가율이 높았으며, 착공은 기타(△45.5%), 준공은 판매시설(△48.4%) 감소율이 높았다. 
 
[상업용 건축물 분류(통계용)]
- 제1종근린생활시설 : 소매점, 휴게음식점, 이용원, 의원 등
- 제2종근린생활시설 : 공연장, 금융업소, 제조업소, 고시원 등
- 판매시설 : 도매시장, 소매시장, 상점 등
- 업무시설 : 일반업무시설(사무소, 오피스텔 등)
- 기타 : 위락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등

셋째,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 건축물의 착공(3.0%), 준공(69.1%) 면적은 증가하였으나, 허가(△11.2%) 면적은 감소하였다. 

지역별 허가면적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서울특별시(△65.1%)는 감소하였으나 인천광역시(836.0%), 경기도(5.1%)는 증가하였으며, 지방의 경우 대전광역시(510.6%)는 증가하였으나 광주광역시(△86.3%), 세종특별자치시(△86.2%)는 감소하였다. 

주요 건축물(아파트)의 허가사항을 보면, 수도권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수원대유평지구2-2블럭(14동, 382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태리 김포신곡6지구지구 A1BL블록 공동주택(36동, 264천㎡)이며, 지방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519-3번지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21동, 294천㎡),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28번지 청주 사모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아파트(30동, 246천㎡) 등으로 나타났다. 

규모별 변동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25,483동으로 전체의 41.0%, 100~200㎡ 건축물이 12,033동(19.4%), 300~500㎡ 건축물이 8,892동(14.3%)이고 착공은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19,756동으로 전체의 42.0%, 100~200㎡ 건축물이 8,696동(18.5%), 300~500㎡ 건축물이 6,851동(14.6%)이며, 준공은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17,656동으로 전체의 38.9%, 100~200㎡ 건축물이 8,607동(19.0%), 300~500㎡ 건축물이 6,548동(14.4%)이다. 

소유 주체별 건축 허가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3.6%인 17,413천㎡, 개인이 13,651천㎡(34.2%), 공공이 1,902천㎡(4.8%)이고, 착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4.8%인 15,689천㎡, 개인이 9,978천㎡(34.8%), 공공이 1,863천㎡(6.5%)이며, 준공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28.2%인 10,931천㎡, 개인이 8,897천㎡(22.9%), 공공이 1,047천㎡(2.7%)이다. 

용도별 건축물 멸실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1,578천㎡(10,543동), 963천㎡(2,549동), 229천㎡(247동), 148천㎡(181동) 멸실되었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49.9%인 787천㎡(8,803동), 아파트 352천㎡(127동), 다가구주택 245천㎡(1,135동)이며, 상업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38.4%인 370천㎡(1,174동), 제1종근린생활시설이 290천㎡(1,037동), 업무시설 77천㎡(37동)으로 멸실되었다. 
<저작권자ⓒ한국투데이 & hantoday.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투데이(카페인뉴스)  |  설립일 : 2010년 2월 1일  |  발행/편집인: 최창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35-21 사업자등록번호 : 206-26-90089  | 정기간행물 서울,아033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호 |등록 2011년 4월 13일|대표전화 : 02-701-0584 [오전 9시-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edit@hantoday.net
  • Copyright © SINCE 2010- hantoday.net all right reserved.
한국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