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아차 친환경SUV '니로 EV' 첫선 보여, 1번 충전으로 최대 380km 주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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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친환경SUV '니로 EV' 첫선 보여, 1번 충전으로 최대 380km 주행가능

기사입력 2018.05.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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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jpg▲ 사진 제공: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 ‘니로 EV(사진)’를 선보였다. 니로 EV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80㎞를 달릴 수 있다.

기아차는 지난 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니로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니로 EV는 전장 4375㎜, 전폭 1805㎜, 전고 1560㎜, 축거 2700㎜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크기를 갖췄다.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380㎞ 이상(완전 충전 기준) 주행할 수 있는 64kwh 배터리와 240㎞ 이상 달릴 수 있는 39.2kwh 배터리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니로 EV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충돌 경고(BCW),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 첨단 안전 기술도 대폭 적용됐다. 

니로 EV는 2월 사전계약에서 3일 만에 5000대 이상이 계약되는 등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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