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속 안전무시 관행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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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안전무시 관행 없앤다…

기사입력 2018.05.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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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jpg▲ 사진 제공: 행정안전부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에 대한 공익 신고 등을 담당하는 '안전보안관'이 본격 활동에 돌입 한다.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한다.  

또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안전보안관은 우선 재난안전 활동가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향후 일반국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국민 안전에는 끝도 시한도 없다"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내 몸의 이상 유무를 체크해야 하듯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끊임없이 경계하고 찾아내야 비로소 '안전한 나라'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안전보안관들이 대한민국의 안전건강을 지키는 '국민안전 주치'의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의 위험요소들을 날카로운 눈으로 찾아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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